주말 57,382원
공유 카트와 캐디피가 이미 포함된 요금이에요. 그린피만 있는 코스와 단순 비교하면 비싸 보여요. 카트 포함 상품 기준이에요.
지금 시점 기준 가격이에요. 골프장이 월별·시즌별로 요금 정책을 바꾸니 예약 날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18홀 1인, 실제로 내는 돈
위의 표시 요금은 그린피예요. 현장에서 더 내는 항목까지 더하면 아래가 실제 결제액이에요.
| 그린피 | 57,382원1,400밧 |
| 캐디피표시 요금에 이미 들어 있어요 | 포함 |
| 캐디팁 (현금)요금표에 없는 현금이에요. 라운드가 끝나고 캐디에게 줘요 | 16,400~41,000원400밧~1,000밧 |
| 카트표시 요금에 이미 들어 있어요 | 포함 |
합계73,782~98,382원
카트비는 그린피에 안 들어 있어요. 걸어서 도는 코스도 있지만 대부분 카트를 써요. 라운드 비용만 계산한 금액이에요. 항공권·숙소·골프장 오가는 차량비는 따로예요.
이 권역에서 어느 정도 가격인가
같은 권역에서 수집된 12개 코스 중 싼 순으로 3번째예요. 권역 중앙값은 86,032원이고, 이 코스는 33% 저렴한 편이에요.
가격 기준이 다른 코스가 섞여 있으면 순위가 그대로 비교가 되지는 않아요(카트·캐디 포함가는 더 비싸 보여요).
✈️ 도착 당일 라운딩은 어려워요
인천에서 BKK로 오후·야간 도착뿐이라 다음 날부터 잡는 게 안전해요. 공항에서 차로 약 83분 거리예요.
캐디와 이동
- 캐디 · 태국은 모든 골프장에서 캐디를 꼭 써요. 골퍼 한 명에 캐디 한 명이 붙어요. 캐디피 300~600밧은 골프장에 내고, 팁 400~1,000밧은 라운드가 끝나면 캐디에게 현금으로 줘요. 캐디에게 드는 돈은 캐디피는 한국 돈으로 라운드당 약 1만2천원~2만5천원이에요. 여기에 팁이 라운드당 약 1만6천원~4만1천원이에요.
- 이동 · 렌터카를 직접 모는 대신, 기사가 운전하는 차나 밴을 미리 예약해 호텔 앞에서 타요. 골프장 왕복 한 대에 800~2,500밧이에요. 한국 돈으로 하루 약 3만3천원~10만2천원이에요.
숙소와 라운드 외 시간
공항에서 시내·골프장 가는 법
그랩 하나만 믿지 말고 볼트를 같이 깔아요. 같은 구간이 절반일 때가 있어요.
여기엔 예약 링크를 안 걸어요. 공항 픽업은 예약 플랫폼 수수료가 붙어서, 현지에서 앱으로 부르는 게 제일 싸요.
Grab (그랩)
가장 잘 잡혀요. 공항에 전용 픽업 포인트가 있어요.
Bolt (볼트)
보통 그랩보다 싸요. 같은 구간이 그랩 565밧(약 2만3천원)일 때 볼트 264밧(약 1만1천원)이었던 실측 사례가 있어요.
inDrive (인드라이브)
내가 요금을 제시하고 기사가 수락하는 방식이에요. 심야나 장거리에 유리해요.
공항 구간은 골프백에 캐리어까지 실려 세단이 빡빡해요. SUV급을 부르세요. 골프장만 오갈 땐 2명까지는 세단도 괜찮아요.
같은 권역 다른 코스
Hua Hin Korea Golf Club
📍 태국
Lake View Resort & Golf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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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field Golf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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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eng Krachan Golf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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