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79,924원
공유 카트와 캐디피가 이미 포함된 요금이에요. 그린피만 있는 코스와 단순 비교하면 비싸 보여요. 캐디 포함 · 카트 포함 상품 기준이에요.
지금 시점 기준 가격이에요. 골프장이 월별·시즌별로 요금 정책을 바꾸니 예약 날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18홀 1인, 실제로 내는 돈
위의 표시 요금은 그린피예요. 현장에서 더 내는 항목까지 더하면 아래가 실제 결제액이에요.
| 그린피 | 79,924원1,950밧 |
| 캐디피표시 요금에 이미 들어 있어요 | 포함 |
| 캐디팁 (현금)요금표에 없는 현금이에요. 라운드가 끝나고 캐디에게 줘요 | 16,400~41,000원400밧~1,000밧 |
| 카트표시 요금에 이미 들어 있어요 | 포함 |
합계96,324~120,924원
카트비는 그린피에 안 들어 있어요. 걸어서 도는 코스도 있지만 대부분 카트를 써요. 라운드 비용만 계산한 금액이에요. 항공권·숙소·골프장 오가는 차량비는 따로예요.
이 권역에서 어느 정도 가격인가
같은 권역에서 수집된 8개 코스 중 싼 순으로 7번째예요. 권역 중앙값은 49,184원이고, 이 코스는 63% 비싼 편이에요.
가격 기준이 다른 코스가 섞여 있으면 순위가 그대로 비교가 되지는 않아요(카트·캐디 포함가는 더 비싸 보여요).
✈️ 도착 당일 라운딩은 어려워요
인천에서 BKK로 오후·야간 도착뿐이라 다음 날부터 잡는 게 안전해요.
캐디와 이동
- 캐디 · 태국은 모든 골프장에서 캐디를 꼭 써요. 골퍼 한 명에 캐디 한 명이 붙어요. 캐디피 300~600밧은 골프장에 내고, 팁 400~1,000밧은 라운드가 끝나면 캐디에게 현금으로 줘요. 캐디에게 드는 돈은 캐디피는 한국 돈으로 라운드당 약 1만2천원~2만5천원이에요. 여기에 팁이 라운드당 약 1만6천원~4만1천원이에요.
- 이동 · 렌터카를 직접 모는 대신, 기사가 운전하는 차나 밴을 미리 예약해 호텔 앞에서 타요. 골프장 왕복 한 대에 800~2,500밧이에요. 한국 돈으로 하루 약 3만3천원~10만2천원이에요.
공항에서 시내·골프장 가는 법
그랩 하나만 믿지 말고 볼트를 같이 깔아요. 같은 구간이 절반일 때가 있어요.
여기엔 예약 링크를 안 걸어요. 공항 픽업은 예약 플랫폼 수수료가 붙어서, 현지에서 앱으로 부르는 게 제일 싸요.
Grab (그랩)
가장 잘 잡혀요. 공항에 전용 픽업 포인트가 있어요.
Bolt (볼트)
보통 그랩보다 싸요. 같은 구간이 그랩 565밧(약 2만3천원)일 때 볼트 264밧(약 1만1천원)이었던 실측 사례가 있어요.
inDrive (인드라이브)
내가 요금을 제시하고 기사가 수락하는 방식이에요. 심야나 장거리에 유리해요.
공항 구간은 골프백에 캐리어까지 실려 세단이 빡빡해요. SUV급을 부르세요. 골프장만 오갈 땐 2명까지는 세단도 괜찮아요.
같은 권역 다른 코스
Sirikit Dam Golf Course
📍 태국
Rajjaprabha Dam Golf Course
📍 태국
Southern Hills Golf & Country Club
📍 태국
Chatrium Golf Resort Soi Dao Chanthaburi
📍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