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역 도보 2분의 향토 식당으로 가리비 가이야키미소 정식이 명물이다. 타베로그 식당 백명점(2024) 선정, 대기줄이 기본인 집이다.
호타테 가이야키미소 정식, 호타테 프라이1인 약 1,000~3,000엔
저녁 영업이 20:00까지라 라운드가 늦게 끝나는 날 저녁으로는 어렵다. 점심 대기줄이 길어 귀국 전 점심은 오픈 직후(10:30) 진입이 안전하다. 월·화 휴무.
정보 확인 2026-08-31
라운드가 끝난 뒤 어디서, 몇 시에, 4명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지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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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역 도보 2분의 향토 식당으로 가리비 가이야키미소 정식이 명물이다. 타베로그 식당 백명점(2024) 선정, 대기줄이 기본인 집이다.
호타테 가이야키미소 정식, 호타테 프라이1인 약 1,000~3,000엔
저녁 영업이 20:00까지라 라운드가 늦게 끝나는 날 저녁으로는 어렵다. 점심 대기줄이 길어 귀국 전 점심은 오픈 직후(10:30) 진입이 안전하다. 월·화 휴무.
정보 확인 2026-08-31
아오모리 향토요리와 현내 13개 양조장 지자케를 한 집에 모은 이자카야다. 매일 저녁 츠가루 샤미센 라이브가 있고 연중무휴로 자정까지 연다.
가이야키미소, 센베이지루1인 약 5,000~8,000엔
요리 L.O.가 23:30이라 라운드나 도착이 늦어져도 저녁이 가능하다. 연중무휴.
정보 확인 2026-08-31
구로게와규 전문 야키니쿠로 아오모리산 다코규를 한 마리 단위로 들여온다. 개실(4인~)과 무료 주차장이 있어 렌터카 골프팀 저녁에 맞다.
특상 갈비, 규탄시오1인 약 2,500~4,000엔
화~토 자정까지 영업이라 라운드 후 늦은 저녁도 된다. 월요일 휴무가 있어(출처 간 매주/격주 표기 차이) 월요일 저녁은 피한다.
정보 확인 2026-08-31
창고 건물을 개조한 노포 스시집으로 타베로그 스시 백명점(2021)에 뽑혔다. 오마 참치·가리비 등 아오모리 근해 네타로 접대나 기념 식사에 맞다.
오마 참치·지자카나 니기리 모둠1인 저녁 약 6,000~10,000엔(점심 3,000~4,000엔)
저녁이 21:00까지로 짧아 라운드 후에는 이른 저녁으로 잡는다. 점심 영업(11:30~14:30)이 있어 귀국 전 점심에 맞다. 카운터석은 예약 불가, 테이블은 전화 예약 권장.
정보 확인 2026-08-31
아오모리시 소울푸드 미소카레규뉴라멘의 원조 계보를 잇는 가게다. 역에서 도보 7분이라 귀국 전 점심에 걸치기 좋다.
미소카레규뉴라멘(버터 토핑)1인 약 800~1,500엔
영업이 11:00~18:00이라 저녁은 안 되고 점심이나 라운드 전후 낮 시간에만 쓸 수 있다. 정기휴일 표기가 출처마다 갈려(수·일 vs 화·수)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정보 확인 2026-08-31
전 좌석이 호리고타츠식 개실(2~40명)인 스시·지자케 이자카야로 접대나 팀 회식에 맞다. 2025년 9월 신마치로 이전 오픈했고 새벽 1시까지 열어 2차로도 쓴다.
아오모리 네타 스시 모둠, 지자케(덴슈·호우하이 등)1인 약 5,000~7,000엔(연회 코스 6,500엔~, 음료 무제한 포함)
L.O.가 24:00, 영업이 새벽 1시까지라 라운드나 도착이 아무리 늦어도 저녁·2차가 가능하다.
정보 확인 2026-08-31
무료 정보 가이드예요. 예약은 각 식당의 공식 페이지나 지도에서 직접 하시면 돼요. 영업시간·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정보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