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골프여행 후보
한 게임 더 치려면 항공시간부터 봐야 합니다. 오전 일찍 도착하면 첫날 9홀·18홀, 늦게 돌아오면 마지막날 라운딩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지역별 차이는 코스 밀도·이동 거리·직항 요일·항공편 시간에서 갈립니다. ‘최대 N게임’은 조건이 맞았을 때 가능한 잠재치입니다.
히로시마 広島
📍 이쓰쿠시마신사 오토리이(미야지마)
히로시마공항 (HIJ)
가성비평일 median 5.2만원
도착 날 18홀 후보 지역 — 2박3일 압축 일정
공항 주변 30~60분권에 골프장이 몰려 있어 도착 당일 라운딩을 노려볼 수 있는 지역. 짧은 일정에 게임 수를 눌러 담기 좋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32곳
니가타 新潟
📍 야히코신사
니가타공항 (KIJ)
중간평일 median 7.5만원
고밀도 라운딩 후보 지역 — 10게임 도전형
여름 시즌 그린피가 저렴한 골프장이 밀집한 고밀도 라운딩 후보 지역. 하루 2게임 조합으로 게임 수를 극대화하는 설계에 적합하다.
추천 시즌 5~10월 (겨울은 폭설로 클로즈 다수) · 최소 3박 · 등록 골프장 31곳
후쿠오카 福岡
📍 다자이후텐만구
후쿠오카공항 (FUK)
중간평일 median 8.1만원
입문형 직접설계 지역 — 항공편 선택지 최다
직항이 가장 많고 시내·공항·골프장 동선이 짧아 처음 직접 설계하는 사람에게 가장 무난한 지역.
추천 시즌 연중 (한여름 무더위 주의)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36곳
구마모토 熊本
📍 구마모토성
구마모토공항 (KMJ)
가성비평일 median 5.7만원
입문형 직접설계 지역 — 한적한 라운딩
후쿠오카 대비 관광객이 적고 공항 주변 골프장 밀도가 좋은 편. 조용하게 골프에만 집중하는 설계가 가능하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38곳
미야자키 宮崎
📍 다카치호 협곡
미야자키공항 (KMI)
중간평일 median 6.6만원
겨울 골프 후보 지역 — 12~2월 도피 라운딩
직항 수·금·일일본 프로 전지훈련지로 유명한 온화한 기후. 한국 골프장이 얼어붙는 겨울에 정상 컨디션 라운딩이 가능하다.
추천 시즌 11~3월 (겨울 골프 최적)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21곳
홋카이도 北海道
📍 오타루 운하
신치토세공항 (CTS)
가성비평일 median 5.8만원
여름 피서 골프 후보 지역 — 6~8월
한여름에도 선선한 기온에서 라운딩할 수 있는 피서 골프의 성지. 해가 길어 하루 2게임 설계 여지가 크다.
추천 시즌 6~9월 (겨울은 라운딩 불가) · 최소 3박 · 등록 골프장 100곳
오키나와 沖縄
📍 슈리성
나하공항 (OKA)
프리미엄평일 median 10.4만원
휴양+골프 후보 지역 — 동반자 배려형
리조트 코스 중심의 휴양+골프 지역. 게임 수 극대화보다는 가족 동반·휴양 겸용 설계에 맞다.
추천 시즌 11~4월 (여름은 태풍·무더위)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13곳
마쓰야마 松山
📍 도고온천 본관
마쓰야마공항 (MYJ)
중간평일 median 6.8만원
골프+온천 조합 후보 지역 — LCC 저가권
세토내해에 면한 시코쿠 온난권. 라운딩 뒤 도고온천으로 마무리하는 골프+온천 조합 설계가 가능하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온난해 겨울 라운딩도 가능한 편)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15곳
다카마쓰 高松
📍 리쓰린 공원
다카마쓰공항 (TAK)
중간평일 median 6.6만원
골프+미식 조합 후보 지역 — LCC 저가권
세토내해 온난 기후의 시코쿠 관문. 라운딩 사이에 사누키 우동 순례를 끼워 넣는 조합이 성립한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11곳
오카야마 岡山
📍 오카야마성
오카야마공항 (OKJ)
가성비평일 median 5.7만원
한적한 세토내해 라운딩 후보 지역
직항 월·수·금·일세토내해 온난권으로 연중 날씨가 안정적인 편(추정). 관광객이 적어 조용한 라운딩 설계가 가능하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31곳
요나고 米子
📍 다이센(호키후지)
요나고공항 (YGJ)
중간평일 median 6.5만원
골프+온천 조합 후보 지역 — 봄~가을
직항 월·수·목·금·일산인 지방의 관문. 가이케온천을 거점으로 한 골프+온천 설계가 가능하다. 겨울엔 눈이 잦아 봄~가을형 지역이다.
추천 시즌 4~11월 (겨울은 적설로 제약)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8곳
오이타 大分
📍 벳푸온천 유케무리 전망대
오이타공항 (OIT)
가성비평일 median 5.6만원
골프+온천 조합 후보 지역 — 벳푸·유후인
벳푸·유후인 온천을 낀 골프+온천 설계의 대표 후보. 라운딩 후 온천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짧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21곳
나가사키 長崎
📍 구라바엔
나가사키공항 (NGS)
중간평일 median 7.5만원
관광+골프 반반 설계 후보 지역
직항 화·목·토온난한 기후에 언덕 지형을 낀 코스가 많은 지역(추정). 관광과 라운딩을 반반 섞는 설계에 맞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16곳
가고시마 鹿児島
📍 사쿠라지마
가고시마공항 (KOJ)
중간평일 median 6.5만원
겨울 골프 후보 지역 — 12~2월 도피 라운딩
직항 화·목·토규슈 최남단의 온난 기후. 미야자키와 함께 한국 골프장이 얼어붙는 겨울에 정상 컨디션 라운딩이 가능한 지역이다.
추천 시즌 11~3월 (겨울 골프 최적)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24곳
사가 佐賀
📍 가라쓰성
사가공항 (HSG)
중간평일 median 7.6만원
한적한 골프+온천 후보 지역 — LCC 저가권
직항 월·수·금·일후쿠오카 옆의 조용한 온난권. 우레시노온천을 거점으로 후쿠오카보다 한적한 라운딩 설계가 가능하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15곳
시즈오카 静岡
📍 미호노마쓰바라(후지산)
시즈오카공항 (FSZ)
중간평일 median 7.6만원
후지산 경관 라운딩 후보 지역
후지산을 바라보는 경관 코스가 강점인 온난 지역. 매일 직항이라 날짜 잡기가 수월하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64곳
센다이 仙台
📍 마쓰시마
센다이공항 (SDJ)
가성비평일 median 4.7만원
여름 쾌적 라운딩 후보 지역 — 홋카이도 대안
직항 월·화·수·금·일도호쿠 최대 도시권. 여름에도 본토 남부보다 쾌적한 기온에서 라운딩할 수 있어 여름 원정 대안이 된다.
추천 시즌 4~11월 (여름 쾌적)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25곳
아오모리 青森
📍 히로사키성
아오모리공항 (AOJ)
프리미엄평일 median 10.0만원
여름 피서 골프 후보 지역 — 하계 한정
직항 월·수·목·금·일혼슈 최북단의 여름 시즌형 지역. 한여름에도 선선한 편이라 피서 라운딩 대안이 된다.
추천 시즌 5~10월 (겨울은 폭설로 라운딩 불가)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9곳
기타큐슈 北九州
📍 모지코 레트로
기타큐슈공항 (KKJ)
중간평일 median 6.8만원
후쿠오카 북동부 라운딩 후보 지역 — 진에어 인천 단독
후쿠오카현 북동부의 관문. 후쿠오카공항보다 코쿠라·유쿠하시·미야코 방면 골프장 동선이 짧다. 후쿠오카와 같은 현이지만 공항 권역이 다르다.
추천 시즌 연중 (한여름 무더위 주의)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9곳
아사히카와 旭川
📍 비에이 푸른 연못
아사히카와공항 (AKJ)
가성비평일 median 4.6만원
여름 피서 골프 후보 지역 — 홋카이도 중부
직항 화·목·토·일홋카이도 중부(도아사히카와)의 관문. 신치토세보다 旭川 시내권 골프장이 가까워 여름 피서 라운딩 동선을 줄일 수 있다.
추천 시즌 6~9월 (겨울은 적설로 라운딩 불가)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7곳
미야코지마 宮古島
📍 이라부 대교
미야코 시모지시마공항 (SHI)
프리미엄평일 median 10.4만원
휴양 후보 지역 — 인천 직항(시모지시마)
오키나와 본섬과 떨어진 산호초 섬. 진에어 인천 직항(시모지시마)으로 접근하는 리조트 휴양 지역이다.
추천 시즌 11~4월 (여름은 태풍·무더위)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3곳
도쿄(치바 골프벨트) 東京・千葉
📍 센소지 가미나리몬
나리타공항 (NRT) / 하네다 (HND)
중간평일 median 7.4만원
직항 최다·관광 겸용 — 치바 골프벨트
나리타·하네다로 들어와 치바(千葉) 골프벨트를 도는 코스. 인천 직항이 압도적으로 많아 스케줄이 유연하고, 관광·쇼핑을 곁들이기 좋다. 대도시권이라 그린피는 지방보다 높은 편.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120곳
오사카(간사이·효고) 大阪・兵庫
📍 오사카성
간사이공항 (KIX) / 이타미 (ITM)
가성비평일 median 5.7만원
간사이 관광 겸용 — 효고 골프벨트(교토 근교 포함)
간사이·이타미로 들어와 효고(兵庫)·오사카·교토 근교 코스를 도는 여행. 교토·고베·나라 관광을 함께 넣기 좋다. 인천 직항이 많아 일정이 유연하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119곳
나고야(주부·아이치) 名古屋・愛知
📍 나고야성
주부 센트레아공항 (NGO)
중간평일 median 8.8만원
직항 많고 관광 겸용 — 아이치 골프벨트
주부 센트레아로 들어와 아이치(愛知) 골프벨트를 도는 여행. 일본 3대 도시권이라 인천 직항이 많고, 나고야성·오카자키 등 관광을 곁들이기 좋다. 코스는 도심 외곽에 몰려 있다.
추천 시즌 3~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26곳
고마쓰(가나자와·이시카와) 小松・金沢
📍 겐로쿠엔(가나자와)
고마쓰공항 (KMQ)
중간평일 median 7.1만원
온천 연계 라운딩 — 이시카와·가가 골프벨트
고마쓰공항으로 들어와 이시카와(石川)·가가(加賀) 온천향 골프벨트를 도는 여행. 대한항공 인천 직항이 매일 있고, 가나자와 겐로쿠엔·가가 온천을 곁들이기 좋다. 공항에서 가가 코스까지 동선이 짧다.
추천 시즌 4~6월, 9~11월 · 최소 2박 · 등록 골프장 2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