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원정대

매거진

설명서처럼 딱딱하지 않게. 원정 준비에 필요한 이야기를 읽기 좋게 정리해요.

이쓰쿠시마신사 오토리이(미야지마)
📍 이쓰쿠시마신사 오토리이(미야지마)
후기8

히로시마 골프여행 2박3일, 우리가 직접 다녀왔어요

설계만 하는 게 아니라 운영진이 직접 63홀을 돌고 왔어요. 도착 첫날 세토우치, 둘째 날 교란 27홀, 마지막 다케하라까지 3.5라운드에 4인 약 260만원. 후쿠오카는 여러 번 가봤다면 다음은 여기예요.

2026.07.10읽으러 가기 →

도고온천 본관
📍 도고온천 본관
여행 설계8

마쓰야마 4박5일, 골프 72홀에 온천까지

골프원정대가 라쿠텐GORA 실측 그린피와 렌터카 동선으로 짠 마쓰야마 4박5일 설계안. 골프 4라운드(72홀)에 온천 3회·료칸 하룻밤을 엮어 1인 약 96만원. 마쓰야마코쿠사이·고원CC·쿠마CC·마쓰야마로열 그린피와 도고온천 동선을 날짜별로 설계했어요.

2026.07.12읽으러 가기 →

벳푸온천 유케무리 전망대
📍 벳푸온천 유케무리 전망대
후기8

벳푸 4박5일, 100만원으로 골프+온천 다 잡기

운영진이 짠 벳푸 골칸투어. 골프 4라운드에 료칸 2박·호텔 2박·온천을 넣고 1인 약 100만원(2인 플레이). 가쓰야마고쇼·벳푸GC·나카쓰CC 실측가와 모리노유리조트 료칸까지 예약 플랫폼째 공개해요.

2026.07.12읽으러 가기 →

모지코 레트로
📍 모지코 레트로
후기6

기타큐슈 2박3일, 골프에 료칸 한 스푼

가깝게 짧게 다녀오는 기타큐슈 원정. 2박3일에 골프와 우베시 료칸 하룻밤을 넣고 1인 약 62만원. 산요국제·프레지던트 코스와 시모노세키·우베 관광까지, 운영진 실측 동선을 정리했어요.

2026.07.12읽으러 가기 →

여행 설계지방 중소도시 4~5만원¥
여행 설계6

일본 가성비 골프, 대도시보다 지방 중소도시

실측 그린피로 따져봤어요. '대도시는 비싸고 지방이 싸다'는 반만 맞아요 — 도쿄·오사카 골프벨트에도 싼 코스가 많거든요. 진짜 가성비는 센다이·히로시마·오이타 같은 골프장 밀집 중소도시예요. 아오모리·오키나와처럼 비싼 지방도 있으니, 감이 아니라 숫자로 골라요.

2026.07.13읽으러 가기 →

예약 가이드예약 순서 4단계
예약 가이드6

예약, 이 순서로 하세요

항공 → 티타임 → 렌터카 → 숙소. 순서가 꼬이면 취소 수수료부터 나갑니다. 직항이 요일제로 뜨는 지역 표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2026.07.10읽으러 가기 →

예약 가이드가입~예약 7스텝
예약 가이드7

라쿠텐고라 예약, 걱정 마세요

일본어 몰라도 됩니다. 회원가입부터 변경·취소까지 7스텝 그대로 따라 하면 첫 예약도 끝나요. 일본어 치트키와 복사해 쓰는 문의 문장까지 담았어요.

2026.07.10읽으러 가기 →

준비물들고 vs 대여
준비물7

골프백, 들고 갈까 빌릴까

원정 최대 고민. 결론부터 말하면 게임 수로 갈립니다. 항공사별 골프백 위탁 규정 표와 현지 렌탈 비용까지 비교해, 언제 들고 언제 빌리는 게 이득인지 정리했어요.

2026.07.09읽으러 가기 →

준비물인원별 차급
준비물6

렌터카, 몇 명이면 어떤 차

차급은 인원이 아니라 골프백이 정해요. 2명이면 경차로 비용이 확 줄고, 4명도 짐만 줄이면 미니밴으로 갑니다. 인원별 차급 표와 골프백 적재 현실, 국제면허·ETC·보험까지 정리했어요.

2026.07.09읽으러 가기 →

준비물출발 전 체크
준비물5

일본 골프여행, 이것만 챙기면 돼요

여권부터 톨비 동전까지, 출발 전 빠뜨리기 쉬운 것만 모았어요. 체크하면 저장되는 체크리스트라, 짐 쌀 때 이 글만 열어두고 하나씩 지워 나가면 됩니다.

2026.07.08읽으러 가기 →

현지골프장 일본어日本語
현지6

골프장에서 쓰는 일본어, 이거면 돼요

렌터카 픽업부터 클럽하우스 정산까지, 현장 상황별로 바로 쓰는 일본어를 모았어요. 복사 버튼으로 그대로 담아 화면째 보여줘도 통합니다. 오비·니어핀 같은 현장 용어도 담았어요.

2026.07.07읽으러 가기 →

골프백 꾸리는 법, 준비물 체크리스트 같은 글이 계속 추가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