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지 장외시장의 24시간 연중무휴 스시집이라 밤 도착·이른 출발 어느 시간에도 팀 전원이 바로 앉을 수 있다.
혼마구로 오토로 니기리, 스시잔마이 세트1인 약 2,000~3,000엔(점심 약 1,000~2,000엔)
24시간 영업이라 라운드 종료·항공편 시간과 무관하게 언제든 갈 수 있다. 예약은 안 받는다.
정보 확인 2026-08-31
라운드가 끝난 뒤 어디서, 몇 시에, 4명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지 알려드려요.
10곳
츠키지 장외시장의 24시간 연중무휴 스시집이라 밤 도착·이른 출발 어느 시간에도 팀 전원이 바로 앉을 수 있다.
혼마구로 오토로 니기리, 스시잔마이 세트1인 약 2,000~3,000엔(점심 약 1,000~2,000엔)
24시간 영업이라 라운드 종료·항공편 시간과 무관하게 언제든 갈 수 있다. 예약은 안 받는다.
정보 확인 2026-08-31
하네다에서 게이큐로 직결되는 시나가와프린스호텔 1층의 고급 야키니쿠라 라운드 후 저녁과 접대를 한 곳에서 해결한다.
카미네기탄시오(4,800엔), 야키니쿠 가이세키 코스1인 약 10,000~15,000엔(점심 약 4,000~5,000엔)
16~17시 브레이크 후 저녁 영업이 21:30 L.O.까지라 15~17시에 끝나는 라운드 일정과 맞다. 4인부터 2시간 음료 무제한 플랜이 있다.
정보 확인 2026-08-31
영화 킬빌 배경으로 유명한 230석 대형 이자카야로, 새벽 3시 반까지 영업해 도착이 늦은 날 저녁과 2차를 모두 커버한다.
수타 소바, 스미비 쿠시야키(꼬치구이)1인 약 4,000~5,000엔
연중무휴에 새벽 3:30까지 열어 라운드가 아무리 늦어져도 문제없다. 식사 고객은 주차 무료(6대 한정).
정보 확인 2026-08-31
1939년 창업한 도쿄 돈카츠 노포로, 오픈 카운터에서 튀기는 로스카츠가 라운드 후 든든한 저녁으로 맞다.
로스카츠 정식(1,800엔), 히레카츠 정식(1,800엔)1인 약 1,400~2,500엔
저녁 전용 영업(16시 개점, 타베로그 기준 21시 마감)이고 화요일·셋째 월요일 휴무다. 4명 이상은 예약을 권한다.
정보 확인 2026-08-31
히가시긴자역 도보 1분의 최고급 철판요리점으로, 개인실에서 흑모와규 코스를 내는 접대·기념일용 카드다.
우카이 엄선 흑모와규 스테이크 코스1인 약 30,000~40,000엔(점심 약 15,000~20,000엔)
저녁 L.O.가 19:30이라 라운드 종료가 늦으면 빠듯하다. 이동 시간을 계산해 예약해야 하고 일요일은 휴무다.
정보 확인 2026-08-31
1892년 창업한 요코하마 중화가 3대 명점의 광동요리점으로, 480석에 6인 이상 개인실이 있어 팀 접대 저녁에 맞다.
광동요리 코스 뇨이엔(8,000엔)·킨슈엔(11,000엔)1인 약 10,000~15,000엔(점심 코스 약 3,200~5,500엔)
평일은 15~17시 브레이크가 있고 밤 22시까지, 주말·공휴일은 통으로 연다. 월요일 정휴라 요일 확인이 필요하다. · 특별한 드레스코드 규정은 없고, 주변 손님에게 불쾌감을 주는 복장만 삼가 달라는 안내다.
정보 확인 2026-08-31
츠키시마 몬자 스트리트의 인기점으로, 직원이 철판에서 직접 구워 줘 몬자가 처음인 팀도 먹기 편하다.
쿠라 스페셜 몬자(1,980엔)1인 약 2,000~3,000엔
밤 23시까지·요리 L.O. 22시라 라운드 후 이동이 늦어도 여유가 있다. 12명까지 되는 완전개인실·반개인실이 있다.
정보 확인 2026-08-31
하네다 제3터미널 직결 에어포트 가든 1층의 장어 전문점이라 귀국 전 점심과 도착일 저녁 모두 동선 손실이 없다.
명물 잇폰우나기(장어 통구이), 히츠마부시(평일 4,780엔)1인 약 4,000~6,000엔
11시부터 22시까지(L.O. 21:00) 연중 열어 출발편·도착편 시간에 맞추기 쉽다. 공용 주차장 440대가 있다.
정보 확인 2026-08-31
하네다발 모노레일 종점 하마마쓰초역 도보 2분의 해산물 이자카야로, 사시미에 술 한잔하는 라운드 후 저녁에 맞다.
사시미 모둠, 제철 생선 요리1인 약 4,000~5,000엔(점심 약 1,000~2,000엔)
일요일·공휴일 휴무라 주말 낀 일정에는 요일 확인이 필요하다. 24석 소형이라 4인은 예약하고 가는 편이 안전하다.
정보 확인 2026-08-31
요코하마 이에케이 라멘의 발상지 총본산으로, 요코하마 거점 일정이라면 귀국 전 점심에 줄 설 가치가 있다.
라멘(돈코츠 쇼유), 챠슈멘1인 약 1,000~2,000엔
20시 마감에 월요일 휴무이고 대기줄이 긴 편이다. 저녁보다 시간 여유 있는 점심 목적지로 잡는 편이 안전하다.
정보 확인 2026-08-31
무료 정보 가이드예요. 예약은 각 식당의 공식 페이지나 지도에서 직접 하시면 돼요. 영업시간·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정보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