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창업한 스스키노 징기스칸 노포다. 카운터 14석뿐이라 줄은 서지만 새벽 5시까지 열어 라운드 후 저녁이든 2차든 들르기 좋다.
마톤 징기스칸, 상등 양고기1인 약 4,000~5,000엔
17:00부터 다음날 05:00까지 영업(타베로그 확인)이라 라운드가 아무리 늦어져도 된다. 예약 불가라 대기줄은 감안한다. 본점이 차면 도보권의 4.4점·6.4점 등 지점으로 분산 가능.
정보 확인 2026-08-31
라운드가 끝난 뒤 어디서, 몇 시에, 4명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지 알려드려요.
10곳
1954년 창업한 스스키노 징기스칸 노포다. 카운터 14석뿐이라 줄은 서지만 새벽 5시까지 열어 라운드 후 저녁이든 2차든 들르기 좋다.
마톤 징기스칸, 상등 양고기1인 약 4,000~5,000엔
17:00부터 다음날 05:00까지 영업(타베로그 확인)이라 라운드가 아무리 늦어져도 된다. 예약 불가라 대기줄은 감안한다. 본점이 차면 도보권의 4.4점·6.4점 등 지점으로 분산 가능.
정보 확인 2026-08-31
붉은 벽돌 홀 620석에서 징기스칸과 삿포로 생맥주를 먹는 명소다. 4인 골프팀 회식에 무난하고 온라인 예약과 주차 150대(5시간 무료 인증)가 된다.
징기스칸 무한리필+생맥주 세트1인 약 4,000~6,000엔
11:30~21:00 통으로 영업(휴무는 12/31뿐)이라 라운드 후 이른 저녁도 가능하다. L.O.가 20:40이라 너무 늦은 시작은 피한다.
정보 확인 2026-08-31
스스키노 한복판 노르베사 맞은편의 수프카레 인기점이다. 타베로그 카레 백명점 선정 이력이 있고 라운드 후 이른 저녁이나 시내 점심으로 부담이 없다.
파리파리 사쿠라히메 치킨 야채카레(1,650엔), 특제 잔기 카레(1,550엔)1인 약 1,500~2,000엔
공식 기준 L.O. 20:30(월·목 20:00)이라 라운드가 많이 늦어지면 빠듯하다. 좌석 예약을 받지 않고 대기줄이 흔하다. 결제는 현금·PayPay만.
정보 확인 2026-08-31
이쿠라를 그릇에 쌓아 올리는 츠코메시 퍼포먼스로 유명한 해산물 이자카야다. 타베로그 이자카야 백명점(2025)이고 20명까지 들어가는 개인실이 있어 4인 팀 저녁에 맞다.
츠코메시(이쿠라 덮밥), 라우스 직송 해산물 구이1인 약 5,000~6,000엔
평일 18:00~24:00(L.O. 23:00)이라 라운드 후 늦은 저녁도 된다. 관광객 수요가 많아 예약을 권장한다. 본점이 차면 같은 블록의 별관(오야지·오후쿠로)이 같은 메뉴다.
정보 확인 2026-08-31
스스키노역 도보 2분, 월~토 새벽 4시 반까지 하는 120석 야키니쿠 대형점이다. 4인용 반개실 좌석이 7개 있어 골프팀이 앉기 좋고 넷 예약이 된다.
소금 우설, 상급 갈비·호르몬(무한리필 코스 4,980엔~)1인 약 3,500~6,000엔
월~토는 17:00~다음날 4:30 영업이라 도착이 늦은 날 저녁이나 2차 고기자리로도 된다. 일·공휴일은 23:00 마감이니 요일을 확인한다.
정보 확인 2026-08-31
홋카이도 에도마에 스시를 대표하는 마루야마의 명문 본점이다. 개인실(4~6명)이 있어 접대·기념일 저녁에 맞고 전용 주차 4대가 있다.
오마카세 니기리(도로·고하다), 찐 전복1인 저녁 약 30,000~40,000엔(점심 8,000~10,000엔)
화·수 정기휴무라 일정을 먼저 맞춘다. 저녁은 17:30~21:30(L.O. 21:00), 서비스료 10%가 붙는다. 예산을 낮추려면 점심 코스가 대안이다.
정보 확인 2026-08-31
삿포로역 앞 게요리 전문 460석 대형점이다. 호리고타쓰 개인실과 점심 코스가 있어 접대 저녁부터 귀국 전 점심(JR로 공항 직행)까지 커버한다.
대게·킹크랩 코스, 게 샤브샤브·게 스키야키1인 약 4,000~8,000엔(코스 위주)
11:30~22:00 연중무휴(12/31 제외)라 점심·저녁 모두 잡기 쉽다. 삿포로역 바로 앞이라 귀국일 점심 후 JR 쾌속으로 공항 이동이 자연스럽다. 제휴 주차 2시간 무료.
정보 확인 2026-08-31
신치토세공항 3층 홋카이도 라멘도장의 대표 새우 라멘집이다. 아침 9시부터 21시까지 연중무휴라 출국 전 마지막 한 끼의 정석이다. 라멘 백명점(2025) 선정.
에비미소 라멘, 에비시오 라멘1인 약 1,000엔
9:00~21:00 연중무휴라 출발 전 어느 시간대든 가능하다. 대기줄이 길지만 회전이 빠르다는 후기가 많다. 탑승 시간까지 여유 60~90분은 잡는 게 안전하다.
정보 확인 2026-08-31
치토세역 인근 호텔 1층의 해산물 이자카야다. 마시케 어항 직송 회가 나오고 개인실(4~30명)이 있어 공항권에 묵는 도착일 저녁에 맞다.
마시케 어항 직송 모둠회, 게 요리·해산물 구이1인 약 3,000~5,000엔
평일 16:00 오픈, 주말은 12:00부터라 라운드 후 이른 저녁도 된다. 공항에서 차로 10여 분 거리라 도착일 저녁 동선이 짧다. 주차 4대는 사전 연락 필요.
정보 확인 2026-08-31
50시간 우린 돈코츠 베이스 미소라멘으로 새벽 1시까지 줄이 서는 명점이다. 스스키노 술자리 마무리 한 그릇으로 맞다. 라멘 백명점(2025) 선정.
신슈(코쿠미소) 라멘1인 약 1,000엔
11:00~다음날 01:00 무휴 영업이라 2차 후 마무리나 늦은 도착일에도 된다. 카운터 13석뿐이라 심야에도 15명 이상 대기가 흔하다. 현금·PayPay만.
정보 확인 2026-08-31
무료 정보 가이드예요. 예약은 각 식당의 공식 페이지나 지도에서 직접 하시면 돼요. 영업시간·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정보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권해요.